세상을 변화시키는 동력을 만드는 사람
  • 이현승
  • 2017 APA 수상자 [펀드레이저] 부문
  • 2019.12.06
“공익 마케터, 펀드레이저 그리고 Change Maker”
이현승 팀장은 아름다운가게, 세이브더칠드런을 거치며 비영리의 다양한 활동들을 캠페인과 마케팅으로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아이디어부터 기획, 실행까지 진행하면서 모금가의 덕목에 대해서도 더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동력을 만드는 사람 “공익 마케터, 펀드레이저 그리고 “Change Maker”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영향력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증부터 모금 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미션을 부여받아 모금 성과를 이루는 동시에 비영리단체가 당면한 자원개발에 관하여 ‘가지 않은 길’을 기꺼이 열고 이끌어가는 모금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아름다운가게의 매장 수익활동을 위한 기증사업 전략 수립, 기증캠페인(아름다운 아파트, 나눔학교, 아름다운 우리동네 캠페인, 일일가게 등), 기업 캠페인(아름다운토요일,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기획, 공익연계마케팅 등), 모금캠페인(놀라운가게, 긴급모금, 고액모금) 을 기획, 진행하였다.

고액기부 관리의 경우 ‘아름다운가게 후원이사회’의 총괄 운영 및 기획을 맡아 법적인 책임이 있는 이사회와는 달리 순수하게 아름다운가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사장, 상임이사님의 네트워킹을 통해 모인 후원 모임을 꾸렸다. 사회에 명망 있거나 아니면 그룹 CEO 부인회 정도의 고액기부가 가능한 인물들로 구성된 이 모임을 매월 기획하고 관리하면서 매년 1회 이상의 고액기부 모금을 위한 바자회 기획 및 후원 요청을 개별적으로 진행하였다. 참여자에 대한 정보 및 참여관리를 집중하여 로열티를 높이고 그들의 관계망을 모으는 형식으로, 후원자들로 하여금 신규 후원자들을 끌어올 수 있는 전략을 펼쳤으며 개별적인 친분은 물론 편하게 식사도 하면서 아름다운가게를 위한 모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을 활성화하였다.
아름다운가게와 같은 비영리 조직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는 그. 수평조직을 지향하고 자발적인 업무 형태를 추구하다 보니 15명의 국원들을 관리하면서 모든 사업을 총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팀장들과 함께 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코칭하였다고 한다. 후원개발사업과 배분사업의 통합적인 운영을 위해 ‘나눔 중심 사고’를 강조하고 ‘기증’과 ‘모금’사업이 경쟁구도가 아닌 통합적인 하나의 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계 중심 팀으로 재편하였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의 이해를 구하고 조직간의 갭을 줄이기 위해 솔직한 대화와 경청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모두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팀빌딩과 운영 방향 설정을 통해 사업 전략 수립 전, 팀워크를 위한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는 단지 사업에 대한 개인적 기량만 뛰어날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비영리조직을 위한 활동가들의 역할, 건강한 모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며 방법을 모색하는 개척가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열정과 성과들로 한국 모금가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
이현승
2017 APA 수상자 [펀드레이저] 부문
이현승 님은 세상을 변화 시키는 동력을 만드는 사람 “공익 마케터, 펀드레이저 그리고 “Change Maker”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영향력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증부터 모금 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현승 님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미션을 부여받아 모금 성과를 이루는 동시에 비영리단체가 당면한 자원개발에 관하여 <가지 않은 길>을 기꺼이 열고 이끌어가는 모금가이다. 단지 개인적 기량만 뛰어날 뿐 아 니라 지속가능한 비영리조직을 위한 건강한 모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며 방법을 모색하는 개척가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열정과 성과들로 한국 모금가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