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주다
  • 박신혜
  • 2019 필란트로피 셀러브리티 상
  • 2020.01.17
“나눔으로 얻어지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알게 해 주신 어머니를 비롯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우 박신혜는 2009년에 힘겹게 살아가는 네팔 아이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셀럽 필란트로피스트로서의 여정을 시작하였다. 그는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하기 시작하였으며, 2012년부터는 국내외 팬들과 함께한 ‘별빛천사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빈곤국가 아이들의 교육적, 정서적 지원을 위한 센터를 설립하였다.
1호 센터로 서부 아프리카 가나 ‘신혜센터(Shin Hye Center)’가 2013년 11월 완공되어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1000여명의 가나 지역 아동이 도서관과 놀이터, 기초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특혜를 받고 있다. 2016년에는 필리핀 마닐라에 신혜센터 건립을 진행했으며, 이 곳은 현재 결연아동센터와 함께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나눔으로 얻어지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알게 해 주신 어머니를 비롯해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국내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 홈스쿨’에 관심을 갖고 국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후원에도 힘써 왔으며, 2016년에는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에 위촉되었다. 그 해 겨울, 뉴스를 보다 우연히 대구 서문시장 화재를 접한 그는 좋은 일에 쓰이길 바라는 바람을 담아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2017년 연말에는 소속사인 솔트 엔터테인먼트 임직원, 공식 팬카페 별빛천사 팬클럽 회원까지 총 60명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포항지역 지진 피해 가정과 아동 200여명에게 전달되었다.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함께하면서 나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지금까지도 많이 배우고 있다는 그. 주변인들에게 항상 따뜻하고 착한 마음을 보이는 동료로, 외부인들에게도 나눔을 전하며 따뜻한 온기를 뿜어내는 할 사람으로 역할하고 있는 박신혜 배우. 아시아 투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결정에 감동한 팬들은 자진해서 박신혜 이름으로 복지관에 쌀을 기부하며 그의 행보에 동참한다.
“(내가) 한 일이 많지 않은데 이 자리에 서게 되어 부끄럽고 감사하다”며 “필란트로피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 더 열심히 나눔에 동참하겠다”는 그. 나눔으로 얻어지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알게 해 주신 기아대책과 부모님께 감사하며 무엇보다 프로젝트마다 누구보다도 먼저 나서서 함께해주시는 별빛천사 팬 여러분과 솔트엔터테인먼트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박신혜
2019 필란트로피 셀러브리티 상
배우 박신혜는 2009년에 힘겹게 살아가는 네팔 아이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국내외 팬들과 함께한 ‘별빛천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빈곤국가 아이들의 교육적, 정서적 지원을 위한 센터를 설립하였다. 1호 센터로 서부 아프리카 가나 ‘신혜센터(Shin Hye Center)’가 2013년 11월 완공되어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2016년에는 필리핀 마닐라에 신혜센터 건립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청소년장학금 지원사업 및 포항 지진 피해 지역을 위한 기부 및 사랑의 김장봉사 등 수많은 선행 활동을 해오고 있다.